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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속가능 기초자치단체 대상] 의왕시 2017-09-08

경기일보와 이투데이, 한국CSR연구소가 선정한 ‘제1회 경기도 지속가능 기초자치단체 대상’을 수상한 의왕시는 지난 4월 레일바이크 개장과 의왕백운밸리 및 장안지구 도시개발 사업 등으로 전국에서 가장 떠오르는 ‘핫플레이스’로 불리고 있는 도시다.

의왕시는 서울에서 가까워 기업이 입주하기에 최적의 위치이지만 수도권 규제와 개발제한구역 등으로 기업유치에 어려움이 많은 곳이다. 이에 시가 가진 지역적 장점을 최대한 부각시켜 개발지역에 첨단산업을 유치하고 기업이 활동하기 좋은 환경과 조건을 만들어 주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세계적 기업 덴소 유치, 지역경제 신바람
 의왕시는 포일지역에 세계적인 자동차 부품회사 덴소인터내셔널코리아(주)를 일찌감치 유치했으며 인덕원 IT 밸리 내에 650여 개의 기업을 유치하는 한편, 1인창조기업비지니스센터를 설립해 19개의 1인 기업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덴소는 지난 2011년 7월 경기도와 5,600만 달러의 투자유치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2년 만인 2013년 2월 경기도 의왕시 포일 2지구 내 20,586㎡ 부지에 전체면적 7,397㎡의 R&D센터를 건립했다.

2017년 1월에 입주한 NH농협 통합 IT 센터에는 현재 3천여 명의 직원이 근무를 하고 있어 기업유치 성공은 물론 지역 상권도 활성화돼 도시의 생동감을 느낄 수 있다.

현재 건립 중인 에이스청계타워 지식산업센터가 내년 말이면 완공돼 200여 개의 업체가 새로 입주하게 된다. 의왕철도특구지역 내 조성되는 의왕테크노파크 사업은 내년 상반기 착공하는데 공장과 물류시설, 지식산업센터 등을 조성해 200여 개의 기업체가 추가로 유치될 전망이다.

 ■ 수도권 대표 청정도시 의왕
 의왕시는 전체 면적의 85.5%가 그린벨트로 최고의 환경을 자랑하고 있지만 무분별한 개발이 불가능한 데다 쾌적한 환경을 지키려는 어려움 있다. 늘어나는 쓰레기 처리를 위해 재활용센터 현대화 사업을 추진해 내년 8월 완공예정이며 음식물쓰레기는 RFID방식을 적극 도입해 쓰레기 발생을 최소화하고 있다.

 의왕시 환경정책 가운데 가장 특별한 것은 왕송호수의 탈바꿈이다. 생물이 살 수 없을 정도로 수질 상태가 좋지 않았으며 열악한 부곡지역의 상황으로 수질개선도 기대할 수 없던 상황이던 왕송호수에 레일바이크 설치를 계획하고 수질개선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왕송호수로 물이 흘러들어오는 곳에 인공습지와 연꽃단지를 조성해 오염된 물을 1차로 걸러 주도록 했고, 오염의 주범으로 꼽히던 의왕 ICD에 수년간의 설득을 통해 비점오염원 저감시설을 설치해 매년 여름이면 골머리를 앓았던 녹조가 올여름엔 현저히 저감되는 효과를 봤고 찾아오는 관광객도 계속 늘어나고 있어 아름다운 환경을 기반으로 수도권의 대표 청정도시로 모두가 부러워하는 전국 최고 도시가 될 날을 눈앞에 두고 있다.

의왕=임진흥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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